보일러 외출모드 쓰는 법, 짧은 외출과 장기 외출은 기준이 다릅니다

흰 벽에 설치된 금속 라디에이터와 온도조절 다이얼

보일러 외출모드와 실내난방·온돌난방 모드의 차이, 짧은 외출과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설정을 어떻게 다르게 해야 하는지 경동나비엔·린나이·한국지역난방공사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
식기세척기 소금, 꼭 넣어야 할까? 안 넣으면 유리잔에 생기는 흰 얼룩

문이 열린 빌트인 식기세척기 안쪽 선반과 소금 투입구가 보이는 모습

식기세척기 소금은 세척력을 높이는 세제가 아니라 연수장치를 관리하는 소모품입니다. 모델별로 연수장치가 있는지 확인하는 법과 안 넣었을 때 생기는 흰 얼룩, 전용소금과 식용소금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.

가습기 틀 때 습도 몇 퍼센트가 적당할까

난방을 시작하면 실내가 금방 건조해지지만, 가습기 습도를 몇 %로 맞춰야 할지는 헷갈리기 쉽습니다. 국민건강보험공단 권장 기준(40~50%)과 EPA의 과습 위험 기준(60% 미만), 온돌 난방이 습도를 더 떨어뜨리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.

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시기, 표시등 안 켜져도 갈아야 하는 경우

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표시등은 삼성과 LG가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. 표시등이 안 켜졌어도 교체를 고민해봐야 하는 경우와 반려동물·흡연 등 환경별로 더 당겨야 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
전자레인지 용기 구분법, 재활용 번호보다 먼저 봐야 할 표시

밝은 주방 조리대 위에 뚜껑 닫힌 유리 저장용기 다섯 개가 놓여 있다

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는 용기와 안 되는 용기를 재활용 번호가 아니라 ‘전자레인지 사용 가능’ 표시로 구분하는 법과, 금속·밀폐용기처럼 절대 넣으면 안 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